군의회 2011년 주요건설사업장 현지확인
- 작성자 :
- 의회사무과
- 날짜 :
- 2012-01-15
- 조회수 :
- 3303
담양군의회(의장 전정철)는 김현동 부의장을 총괄반장으로 2개반을 편성.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그동안 추진했던 담양군 주요건설사업장에 대해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확인대상은 지난 2010년 10월부터 2011년 11월까지 시행 또는 추진 중인 토목, 건축, 조림, 기타 대형사업장으로 이번 읍면별 현지확인 결과, 도시디자인과 12건, 건설방재과 9건, 상하수도사업소 3건, 관광레저과 2건, 지역경제과 2건, 보건소 1건, 대나무자원연구소 1건 등 총 32개소의 사업장에 대해 개선하도록 요구했다.
이번 현지 확인결과 농로, 마을진입로 포장공사 등 대부분의 사업이 정상적인 시공과 준공으로 영농여건 및 생활환경개선에 기여하고 있는 반면 가축분뇨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시설 설치, 재해위험지구 정비공사 등 일부사업은 공사기간 대비 공정율이 낮아 동절기 결빙 등에 따른 부실공사 우려 등 대책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현지 확인 결과 지적된 주요사업장으로는 창평용수지구 전원마을 조성, 고서 문예회관 방송설비 및 문예회관 방음시설공사, 남면 지방상수도 확장사업, 금산 보건진료소 신축공사, 창평 슬로시티 명품돌담길 및 수변공간 조성 등 12개 읍면에 걸쳐 총32개 사업장이다.
전정철 의장은 “대부분 공사현장이 설계도서에 따라 시공됐지만 일부 하천 및 배수로 정비 공사의 경우 부실이 우려돼 관련 부서에 개선사항 마련을 요구했다.”면서 “이번 현장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에 대해 심도있게 점검해 낭비되는 예산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첨부 #1 SAM_2714.JPG (2.5MB)




담양군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