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3회 담양군의회 임시회 폐회
- 작성자 :
- 의회사무과
- 날짜 :
- 2014-05-15
- 조회수 :
- 3984
담양군의회 조홍천 부의장(의장직무 대리)이 제6대 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243회 임시회를 마치면서 지난 4년간의 소회를 밝혔다.
조홍천 부의장은 "돌이켜보면 초선의의이 약 70%를 차지한 제6대 담양군의회는 선배 의원의 솔선수범과 배려를 바탕으로 '군민을 위해 무엇을 햐야 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임기 내내 생각하며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회고했다.
이어 지난 4년간 정례회, 임시회 등 총 38회 359일간의 회기 동안 330건의 안건을 처리했고, 군정질문 66건을 비롯 5분 발언, 행정사무감사와 업무보고 등을 통해 군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역할에 충실히 임해 왔다
조홍천 부의장은 또 " 그동안 군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의원 발의로 조례 30건을 제정해 군정에 반영하는 법적,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은 물론 평소 주민의 불편함과 불만사항을 수렴하고 해결하는 가교 역할에 힘써 왔다며" 이렇듯 제6대 군의회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돌이켜보면 아위운 부분들, 의원으로서 한계가 있는 일들도 많았다" 면서 "다시 군민들께서 질책하고 격려를 해 주시면 실현 가능한 정책 대안으로 살기 좋은 담양을 만드는데 온힘을 다하겠다" 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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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