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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6회 담양군의회 임시회 개회

작성자 :
의회사무과
날짜 :
2015-09-14
조회수 :
4223

- 2015년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 및 조례안 등 22건 처리 및 밥상용 쌀 수입 반대 성명서 채택

 
담양군의회(의장 윤영선)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5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집행부에서 제출한 2015년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연석회의를 통해 담양 인문학 교육특구 지정 신청 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 담양군 관리계획 변경 결정안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세부내용으로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은 118억89백여만원 증액된 3,224억15백여만원을 확정하고, 담양군 저소득 주민 긴급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제25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보류된 담양군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22건(조례안 18건, 의견제시 2건, 동의안 2건)을 11일 2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했다.

또한 정부가 지난 5월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통해 밥상용 쌀 1만톤의 수입계획을 밝혔고, 21일 전자입찰을 강행했다. 이에 따라 담양군의회 의원 일동은 2차 본회의에서 “밥상용 쌀 수입 반대 성명서”를 채택하여 쌀값 하락으로 고통 받고 있는 농민들의 희망을 갖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정부에 밥상용 쌀 수입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