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의회 제272회 정례회 폐회
- 작성자 :
- 의회사무과
- 날짜 :
- 2017-12-29
- 조회수 :
- 2975
담양군의회, 제272회 제2차 정례회 폐회
-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2017년도 제4회 세입·세출예산안 심의·의결,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군정질문 및 각종 조례안 등 처리
담양군의회(의장 김기성)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22일까지 26일간 일정으로 진행된 제272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는 11월 27일 김기성 의장의 개회사와 최형식 군수의 시정연설 및 지속가능경영기획실장의 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으로 진행된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2017년도 제4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등 23건에 대해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이어서 12월 4일부터 12월11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결과, 각종 사업들이 대체적으로 건실하게 추진되고 있으나 부서별 사업예산 잔액 및 이월 사업비 과다에 대한 지적이 반복되었으며, 적재적소의 예산 운영 및 내실 있는 사업추진 등을 요구하며 총 87건의 지적사항(시정 14, 개선 16, 건의 55, 자료요구 2)을 집행부에 통보했다.
12월 12일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해 박종원의원, 이정옥의원이 군정현안 및 각종 사업추진에 대한 군정질문을 하였으며, 12월 22일 제4차 본회의에서 담양군수로부터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었다. 또한 12월 13일부터 2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도있는 심사를 거쳐, 금년 본예산보다 1.2% 증가한 3,442억원으로 계상된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지속가능한 생태도시와 농업의 신 6차산업화와 풀뿌리 경제의 기반조성, 700만 생태문화 관광도시 건설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한 예산으로 불요불급하다고 판단된 예산 10건, 2억 5,720만원을 삭감조정 하였고,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해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의결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는 것을 끝으로 올해의 군의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담양군의회

